'혼불'로 보는 사투리 말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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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기사등록일 : 2018-11-16)

깜밥

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 : 이 코너는 뉴스레터 신설 코너로 최명희 작가 대하소설 '혼불' 문장 내 사투리 단어를 하나씩 소개하고 있습니다. 출처:최명의 문학관 DB제공
'누룽지'의 방언.

_ 깨진 그릇에 보리 깜밥을 먹으면 어떻고, 헐벗은 몸에 다 떨어진 누더기 옷을 입으면 또 어떠하냐.(제7권 208쪽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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